2015년 1월 28일 수요일

우석훈 박사의 불황10년


 나는 진짜 책을 많이 읽지 않지만, 가끔은 이런책을 읽곤한다. 내가 예상하고 있던 내용이 책에 그대로 담겨 있어서 그냥 술술 읽어나갔다. 첫장에서는 역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두는 부동산에서 시작해서 마지막은 자녀교육에 관한 내용으로 마무리를 짓는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지 않으니 최대한 버티자는게 책의 주요내용이다.

우석훈박사의 표현중에서 "미쳤다" 라는 것이 딱 내가 느끼는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이 미친현실에서 최대한 버티는게 정말 중요한지는 조금 더 봐야겠지만, 대체로 나도 그냥 저축하고 아끼고 있는 중이라 딱히 저자의 의도에 반박하지 않는다.


내가 지금 30대다. 버티고 버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