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이버 카페 "KT장기투자자모임"에 가입해서 활동하고 있다. 거기에 후기를 남겨놓았고, 주주총회 후기의 상세내용은 링크로 걸어둔다.
네이버에서 내 글이 KT의 명예훼손에 해당할 수 있다고 하면서, KT의 요청에 따라 글이 작성자의 동의 없이 일단 게시 중지가 되는 남들도 다 겪는 일을 난 이제야 처음 당했다. 시간이 좀 흐른 지난 일이긴 하지만, 네이버의 행동은 나를 자기검열을 우회적으로 시키는 꼴이며 내 자신이 글을 쓸때마다 위축되는 현상을 느껴 두려움에 네이버를 탈퇴하였다. 탈퇴하면서 내가 작성한 모든 글도 다 지웠다. 이제 그냥 나혼자 보는 내 블로그나 신경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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